스마트팩토리 정책은 로보틱스 기업에겐 새로운 기회? – 뉴스토마토 인터뷰
서빙 로봇에서 제조 자동화까지!
폴라리스3D 자율주행 기술 9년의 진화
지난 1월 110만 유튜브 채널인 ‘뉴스토마토’의 ‘이광재의 끝내 주는 경제’에 참석한 폴라리스쓰리디 곽인범 대표의 인터뷰를 재구성하여 공유 드립니다.
인터뷰에서는 폴라리스쓰리디 창업 후 9년 간 이야기, 로봇과 데이터의 중요성, 로봇 산업의 미래와 시장 전망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현재 폴라리스쓰리디가 준비하는 로봇 산업에 대한 비전과 미래를 확인하세요.

폴라리스쓰리디는 어떤 회사인가요?
폴라리스쓰리디는 9년 동안 사람이 붐비는 공간에서 누비는 자율주행 기술만 매진해서 연구해 온 기업입니다.
식당에서는 서빙을 하는 환경일 수도 있고요. 공장에서는 사람과 같이 돌아다니는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같은 글로벌 제조 기업 현장에서 제조 공정과 공정 사이를 이송하는 로봇(SMAR) 역시 저희가 하고 있습니다.

폴라리스쓰리디가 바라보는 ‘로봇의 시대’
중요한 점은 로봇을 도입되게 되면 사람들이 몸이 편해집니다.
하지만 더 중요한 거는 데이터입니다. 로봇이 적용되며 데이터가 계속 누적이 되게 됩니다.
그러면 많은 공장들이 지향하는 ‘다품종 소량 생산’이 가능한 다크 팩토리로 나아갈 수 있게되죠. 하지만, 다품종 소량 생산 같은 경우에는 물류가 굉장히 복잡하고 어렵습니다.
과거에는 공장장님들이 가진 경험과 감에 의해서 업무를 하셨다면, 이제는 데이터 기반으로 제조 물류를 혁신을 해 나갈 수 있는 시기가 된 것이죠.

서비스 로봇 → 제조 자동화로 확장!
공장에서는:
- 제조 공정 간 자재 이송
- 작업자와 함께 움직이는 로봇
- 안전성과 정밀성이 동시에 요구
삼성전자 구미 공장에 외부 로봇을 처음으로 납품한 사례는
폴라리스3D가 서비스 로봇 기업을 넘어 제조 자동화 기업으로 진입한 순간이었습니다.

삼성전자로부터 처음 연락을 받았을 당시, 회사는 여전히 서빙 로봇을 개발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집중해 온 것은 ‘서빙’이라는 기능이 아니라, 군중 속에서 안정적으로 움직이는 자율주행 기술이었습니다.
예측이 어려운 식당 환경, 끊임없이 바뀌는 사람의 동선, 좁은 통로와 돌발 상황 속에서 로봇이 스스로 판단하며 이동하는 방법을 축적해 왔습니다. 이러 경험은 오히려 동선이 비교적 정형화된 제조 현장에서 더 쉽게 적용을 할 수 있었죠.
결과적으로, 복잡한 환경에서 단련된 자율주행 기술은 제조 공정 간 이송이라는 산업 환경에서도 기대 이상으로 효율적인 운영을 가능하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스마트팩토리 3단계 로드맵
1. 첫 시작 – 로봇 도입
많은 분들이 로봇을 도입을 하게 되면 현재 공장 환경을 다 바꿔야 된다, 불확실성이 너무 높다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단계별로 솔루션을 제안을 해드리고 있는데요.
첫 번째 단계는 일단 로봇을 도입을 해서 사람이 할 일과 로봇이 해야 될 일을 구분하는 것입니다.
그걸 구분하는 것만으로도 사실 생산성은 명확하게 오르게 됩니다.(사람이 할 일과 기계 로봇이 할 일을 구분한다)


2. AI 기반 관제 시스템으로 공장 전체를 연결
단순히 이동하는 로봇뿐만 아니라 로봇이 엘리베이터를 타고-자동문을 열고-기존 설비랑 연동하고-상호 작용하는 기술이 굉장히 중요해졌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단계로 이런 연동을 통해 로봇이 계속 데이터를 축적을 하게 되면, 실제 공장의 물류 흐름을 로봇이 이해할 수 있습니다.

3. 공장 단위 디지털 트윈 → 예측 기반 운영
저희가 이제 추가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네플러(Nepler)라는 AI 관제 시스템을 통해, 데이터를 바탕으로 사용자들에게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을 제안을 해 주게 되는 것이죠.
데이터가 쌓이면 제조 현장에 대한 가상의 실험도 하면서 좀 더 최적화를 만들어 갈 수 있습니다.

제조AI∙스마트책토리 정책, 기회는?
현재 새 정부에서 굉장히 많은 지원을 하고 있으며, 로봇과 자동화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습니다.
사람을 구하기는 굉장히 어렵고, 3D 업종을 기피하는 현상이 한국에서만 일어나는 일이 아닌 베트남∙멕시코 같은 국가들에서도 공통적으로 일어나는 ‘전 세계적’인 현상입니다.
그래서 정부에서도 이 위기를 인식하고 정책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기에, 저희도 발맞춰 스마트 팩토리 고도화 정책을 계속 추진할 수 있도록 방향을 잡고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한국에만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시장을 개척하는 데 집중을 하고 있습니다.


로봇 스타트업 창업을 고민하는 후배님들이 많이 계시다는 현상은 너무 좋은 상황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로봇은 전 시대적인 흐름에 의해서 굉장히 중추적이고, 장대한 산업이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이런 긍정적인 환경에서 로봇은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것이며, 앞으로 산업의 구조에서 중심이 되는 시장이 될 것입니다. 폴라리스쓰리디는 이 기회를 발판 삼아 2027년까지 흑자를 달성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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